정동원이 키성장 브랜드 아이클타임의 모델로 선정됐다.

20200904_101700.jpg

정동원이 키성장 브랜드 아이클타임의 모델로 발탁됐다. 아이클타임은 ‘전 세대에게 사랑 받는 라이징 스타 정동원과 키성장 브랜드 아이클타임의 시너지가 벌써부터 기대된다. 모델 정동원을 통해 아이클타임이 한층 더 가깝고 친근한 브랜드로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정동원은 교복 브랜드 아이비클럽의 모델로도 활동 중으로 청소년 타깃 대표 브랜드들로부터 끊임없는 러브콜을 받고 있다. ‘미스터트롯’ 종연 후 임영웅이 광고 모델 대세로 우뚝 섰고, 이찬원, 영탁, 장민호도 꾸준히 모델 발탁 소식을 전했다.
정동원은 최근 동원참치, 동원생수, 맥도널드, 삼성화재, 아이비클럽 등의 모델로 선정되면서 광고 파워를 뽐내고 있다.

20200701_170226.jpg

정동원, 노래도 톱
정동원의 노래 역시 꾸준히 인기를 모으고 있다. 정동원이 부른 ‘보릿고개’는 TV조선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후 1000만뷰를 돌파해 트롯천재의 위력을 과시했다.
‘보릿고개’는 ‘미스터트롯’ 경연 중에 부른 노래로 당시 정동원은 “할아버지가 폐암으로 투병 중이신데 여기 나와서 할아버지께 노래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말해 뭉클함을 전하기도 했다. 또한 가사를 이해하기도 어려운 나이임에도 가사에 담긴 의미와 감정을 풀어내 심사위원들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관련기사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