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이 ‘미스터트롯’에서 부른 ‘보릿고개’ 무대 영상이 1000만 조회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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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이 부른 ‘보릿고개’가 1000만뷰를 돌파했다. TV조선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보릿고개’는 ‘미스터트롯’ 경연 중에 부른 노래. 14살 어린아이가 ‘보릿고개’라는 말조차 알기 어려운데 정동원은 삶의 경험 많은 사람처럼 가사 하나하나에 담긴 뜻을 제대로 해석해내 놀라움을 안겼다. 

 

‘미스터트롯’ 경연 당시 ‘보릿고개’의 의미를 아냐는 물음에 “할아버지께서 옛날에 먹을 것이 없던 시절에 초근목피 먹었다는 이야기를 해주셨다. 지금 할아버지가 폐암으로 투병 중이신데 여기 나와서 할아버지께 노래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말해 뭉클함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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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인기X실력 두 마리 토끼 잡아
정동원은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등 트롯맨들 사이에서 제 몫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사랑의 콜센타’에서 풍부한 감정으로 노래를 불러 어른들을 놀라게 하고 있으며 여러 광고의 모델로 발탁되어 광고계 대세로도 꼽힌다.

얼마전 정동원은 ‘인성갑, 동료평판 왕! 주위 잘 챙길 것 같은 가수’ 설문조사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트롯픽에서 진행한 투표로 정동원은 66만2759포인트를 획득해 66만1780포인트를 얻은 이찬원을 누르고 1위에 올랐다. 두 사람의 포인트 차이가 별로 나지 않아 뜨거운 접전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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