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이 ‘인성갑, 주위 잘 챙길 것 같은 스타’ 1위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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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이 ‘인성갑, 동료평판 왕! 주위 잘 챙길 것 같은 가수’ 설문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트롯픽에서 진행한 투표로 정동원은 66만2759포인트를 획득해 66만1780포인트를 얻은 이찬원을 누르고 1위에 올랐다. 두 사람의 포인트 차이가 별로 나지 않아 뜨거운 접전을 펼쳤다. 


정동원은 나이는 어리지만 ‘트롯천재’라는 별명이 잘 어울릴 정도로 뛰어난 노래 실력을 갖고 있다. 정동원은 임영웅, 영탁, 장민호 등 트롯삼촌, 형들을 제치고 트롯픽에서 진행한 ‘전국민이 사랑하는 트롯가수’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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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트롯소년단 결성... 어떤 모습 보여줄까?

정동원은 최근 TV조선 ‘아내의 맛’ 유튜브 채널을 통해 랜선 팬미팅을 진행했다. ‘미스터트롯’에 함께 참가했던 남승민과 임도형도 함께 해 ‘트롯소년단’이라는 그룹을 만들었다고 깜짝 공개했다. “방탄소년단처럼 세계로 뻗어나가려고 트롯소년단이라고 이름을 지었다. 오늘이 결성 1일차다. 추천곡을 받아 9월 14일 오후 6시 이 계정에 영상을 올리겠다"고 소식을 전했다.

정동원은 ‘미스터트롯’으로 임도형과 친분을 쌓았고, 남승민과는 ‘짝짝꿍짝’을 듀엣으로 부르기도 했다. 남승민은 정동원의 고향에 정동원길이 생긴다는 소식에 한걸음에 하동으로 내려가 축하해 주었고, 정동원길 선포식에서 ‘짝짝꿍짝’을 부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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