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과 정동원이 광고계 블루칩으로 떠오르며 임영웅의 뒤를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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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광고킹은 단연 임영웅이다. 쌍용자동차, 매일유업, 청년피자, 청호나이스 정수기, 웰메이드, 구전녹용, 클라비스, 티바이두마리치킨, 리즈케어코스매틱, 덴티스 임플란트, 경동나비엔, 아웃도어 밀레 등 다양한 분야의 광고 모델로 나섰다. 이런 까닭에 지난 3월, 4월, 5월 연속 광고 모델 계약 1위를 달렸다.
임영웅의 뒤를 이어 광고계 블루칩으로 꼽히는 트롯맨을 들자면 정동원과 영탁이다. 정동원은 동원참치, 맥도널드에 이어 아이비클럽 교복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아이비클럽은 정동원의 모델 발탁 소식을 알리며 교복을 착용한 정동원의 사진을 공개했는데 그동안 쪼꼬미 정동원이 보여주었던 귀여운 이미지에 풋풋한 소년미까지 갖춰 아이돌 외모를 자랑했다. 정동원은 얼마 전, ‘미스터트롯’ 최고의 파트너로 꼽는 장민호와 함께 삼성화재 광고를 찍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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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긍정 이미지로 어필
영탁은 임영웅의 뒤를 이어 광고 모델 계약 2위를 차지하기도 했을 정도로 꾸준히 러브콜을 받아 왔다. ‘막걸리 한 잔’으로 ‘미스터트롯’에서 유명세를 탄 후 막걸리 광고 모델로 발탁되었고, 빙그레 아이스크림, 울산 지웰시티 아파트, 마이세프, 광고 헛개차, 도미노 피자 등 식음료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최근에는 모바일 게임 기적의 검, 해양수산부 홍보 모델로 선정되었다. 


영탁이 광고주들로부터 사랑받는 이유는 긍정적인 에너지. 언제나 활짝 웃는 얼굴과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가 제품의 이미지를 상승시키는데 도움이 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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