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숭아학당’을 통해 이동국의 자녀들을 만났던 장민호가 설아, 수아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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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에서 이동국과 촬영을 진행한 바 있는 장민호가 당시 함께 등장한 이동국의 딸 설아, 수아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장민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와 설아 수아 많이 컸죠? #뽕숭아학당#이동국 #재시 #재아 #설아 #수아 #시안’이라는 글과 함께 설아 수아와 V를 그리고 있는 사진을 게시했다. 장민호는 설아 수아가 마냥 귀여운 듯 삼촌미소를 짓고 있다. 장민호는 ‘미스터트롯’ 막내 정동원과 완벽 케미를 이루며 정동원의 최애삼촌으로 꼽히는데, 이제 설아 수아의 삼촌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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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아, 수아, 트롯맨 찐팬 고백
‘뽕숭아학당’에서 이동국의 자녀들은 임영웅, 이찬원, 장민호, 영탁 등 트롯 삼촌의 찐팬이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영탁이 먼저 깜짝 등장해 ‘찐이야’를 부르자 설아는 ‘꿈이야 생시야’라며 행복해 했고, 수아는 울컥하는 마음으로 ‘울뻔 했다’고 고백했다. 영탁의 노래에 결국 설아와 수아는 눈물을 흘리며 뜨거운 팬심을 드러냈다. 이동국은 설아와 수아 등 아이들이 아침에 눈뜨면 트롯을 틀어 놓고 춤을 출 정도로 ‘미스터트롯’에 푹 빠져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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