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으로 인연을 맺은 남승민, 정동원, 임도형이 ‘트롯소년단’으로 뭉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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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이 TV조선 ‘아내의 맛’ 유튜브 채널을 통해 랜선 팬미팅을 마련했다. ‘미스터트롯’에 함께 참가해 형동생의 인연을 맺은 남승민과 임도형도 함께 했다. 세 사람은 짜장면, 떡볶이 등을 먹으며 팬들과 소통했다.
정동원은 마이클잭슨의 ‘빌리진’ 댄스로 신나는 흥을 뿜었고, 남승민은 김건모의 ‘서울의 달’을 열창해 팬들을 감동시켰다. 임도형은 어린 나이에도 박완규의 ‘천년의 사랑’을 불러 랜선 이모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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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승민, 정동원, 임도형 ‘트롯소년단’ 결성
세 사람은 ‘트롯소년단’이라는 그룹을 만들었다고 알렸다. “방탄소년단처럼 세계로 뻗어나가려고 트롯소년단이라고 이름을 지었다. 오늘이 결성 1일차다. 추천곡을 받아 9월 14일 오후 6시 이 계정에 영상을 올리겠다"고 깜짝 소식을 전했다.
정동원은 남승민과는 이미 듀엣곡을 발표한 바 있다. 영탁이 만든 ‘짝짝꿍짝’으로 하동에 있는 ‘정동원길’ 선포식에서 첫 선을 보였다. 정동원의 고향에 정동원기링 생긴다는 소식에 남승민은 한걸음에 하동으로 내려가 축하해 주었고, ‘짝짝꿍짝’을 연습한 뒤 무대에 올랐다.
남승민, 정동원, 임도형이 어떤 노래로 ‘트롯소년단’을 알릴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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