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트롯 삼촌, 형들과의 끈끈한 관계에 대해 털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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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이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김희재 등 톱6에 대한 불편한 루머에 대해 직접 부탁의 말을 전했다. 


정동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틀 통해 ‘안녕하세요. 팬 여러분~ 동원입니다~ 저는 Top6의 막내로 삼촌, 형들에게 너무나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렇게 형제처럼 지내고 있는 우리 모습에 오해가 있기도 한 것 같아요. 그래서 동원이가 직접 말씀드리려고요~~ 저는 삼촌, 형들의 사랑과 보살핌이 너무나 고맙습니다. 항상 즐겁게 해주고, 힘이 나게 합니다. 저 동원이, 앞으로도 삼촌 형들이랑 즐겁고 행복하게 미스터트롯맨 활동 할거예요~~ 동원이의 삼촌, 형들을 많이 많이 사랑해주세요~~ Top6 많이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세요~ 우주총동원~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톱6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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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없는 말로 상처 주지 마시길

정동원은 얼마 전 ‘미스터트롯’ 삼촌, 형 등과의 관계에 대한 근거없는 소문에 대해 ‘요즘 저와 관련해 형들하고 장난하는 것을 가지고 이상한 말들로 형들과의 사이를 안 좋게 만든다. 제발 저에 대한 나쁜 얘기들을 안 했으면 좋겠다. 그 외에 확실하지 않은 얘기 하지마세요. 제가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상처 주지 마세요’라는 글을 게시한 바 있는데, 이에 대해 관심이 쏟아지자 해당 글은 삭제한 바 있다. 이후 정동원은 형, 삼촌들과 잘 지내며 사랑과 보살핌을 받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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