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 ‘올여름 시원하게 해수욕 떠나고픈 스타’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장민호가, 3위는 이찬원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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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올여름 시원하게 해수욕 떠나고픈 스타’ 1위를 차지했다. 익사이팅 디씨에서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올여름 시원하게 해수욕 떠나고픈 스타’ 설문조사를 한 결과 임영웅이 과반수가 넘는 지지를 받아 1위를 차지했다. 임영웅은 ‘다정다감’(78%) ‘부드러운’(12%) ‘이끌리다’(7%)로 분석됐다. 


임영웅의 뒤를 이어 장민호와 이찬원이 나란히 2위, 3위에 이름을 올려 트롯가수 파워를 과시했다. 장민호는 전체의 22%의 지지를 받았고, 이찬원은 21%로 박빙을 보였다. 4위는 강다니엘이 선정됐고, 5위는 방탄소년단 지민이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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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첫 캠핑 추억 전해
한편, 임영웅은 ‘뽕숭아학당’을 통해 혼자서 꼭 해보고 싶었던 버킷리스트로 캠핑을 꼽으며 나홀로 캠핑을 선보여 화제를 모은바 있다. 해수욕 대신 숲속으로 들어가 캠핑을 즐겼다.


40kg이 넘는 무거운 배낭을 짊어지고 텐트를 칠 곳을 물색하다 기운이 바닥나는 해프닝이 벌어졌지만, 텐트 장소를 정한 후 감성 물씬 텐트 꾸미기에 심취해 땀으로 흠뻑 젖는 줄도 모르고 텐트를 꾸몄다. 처음으로 캠핑 요리에도 도전, 스테이크와 함께 와인을 준비하는 등 첫번째 캠핑을 행복하게 채웠다.
임영웅의 첫 캠핑에 이찬원이 깜짝 손님으로 등장해 티격태격 형제의 솔직한 속내 타임이 공개되어 감동을 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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