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이 군입대를 앞두고 ‘사랑의 콜센타’를 떠난다. 이미 지난 7일 마지막 녹화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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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이 ‘사랑의 콜센타’에서 하차한다. 김호중 소속사는 ‘김호중이 현재 군대 문제 등으로 하반기 스케줄을 확정할 수 없는 상태다. TV CHOSUN과 원만하게 협의해 김호중을 위해 하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김호중은 지난 7일 녹화를 마지막으로 ‘사랑의 콜센타’를 떠난다. 김호중은 군입대 전 새 앨범 발매와 영화 출연 등 진행하고 있는 일들을 마무리할 것이라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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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전 매니저와의 불화로 군문제 구설수 휘말려
최근 김호중은 전 매니저와의 불미스러운에 휘말렸는데 군대에 대한 이야기도 나와 의혹을 샀다. 상근예비역 입영 대상자인 김호중이 입영 연기 일수인 730일을 모두 채워 지난 6월 입대를 한 번 미루고 활동 중이라는 것이다. 이에 김호중의 전 매니저가 ‘국가사업을 하고 있다고 밝힌 50대 여성 J씨가 전 매니저에게 접근해 전직 국방장관과 군 최고위층과의 친분을 과시하며 특혜를 위한 시도를 했다’고 폭로해 의혹을 샀다. 


이에 대해 소속사는 ‘J씨로부터 어떠한 혜택도 받은 적이 없으며, 미리 밝혔듯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당연히 국방의 의무를 할 것이다. 730일 입영 연기 만료와 관련해서는 횟수도 남아있고 아직 입영 연기 만료 기간이 다 되지 않았다. 전 매니저의 추측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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