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참치’와 이름이 같다는 이유로 팬들 사이에서 ‘작은 참치’라는 애칭으로 불렸던 정동원이 팬들의 요청으로 동원참치 모델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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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천재’ 정동원이 펭수의 바통을 이어받아 동원참치 모델로 선정됐다. 동원 F&B 관계자는 조선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동원’이란 명칭이 같고, 평소에도 정동원이 좋아한다는 ‘동원참치’의 광고 모델이 됐으면 좋겠다는 팬들의 요청이 쇄도했다. 정동원은 TV조선 ‘미스터트롯’ 프로그램에 출연해 어린 나이에도 풍부한 감성과 뛰어난 노래 실력을 선보였고, 귀엽고 깜찍한 외모까지 겸비해 남녀노소 모두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어 모델로 전격 발탁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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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동원참치 동원샘물 모델 발탁
정동원은 ‘동원참치’와 이름이 같다는 이유로 팬들 사이에서 ‘작은 참치’라는 애칭으로 불리기도 했다.

정동원은 동원참치의 모델로 발탁된 데 대해 “평소에도 동원참치 좋아했고, 특히 밥에 비벼먹으면 꿀맛이다. 팬 분들 덕분에 동원참치 광고모델도 하게 돼 정말 기쁘다. 많이 사랑해달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정동원은 이름과 브랜드명이 동일한 ‘동원샘물’의 모델로도 선정됐다. 동원 F&B 관계자는 ‘처음엔 참치 모델로 이야기를 하다, 정동원의 맑고 깨끗한 목소리와 청량한 이미지가 동원 샘물 모델로도 ‘딱’이라는 판단이 들었다’고 모델 선정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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