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과 백종원이 대선 후보로 거론되는 이상한 상황이 정치계에서 일어나고 있다. 대선 후보 임영웅 사건, 어떻게 시작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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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이 부른 드라마 ‘꼰대인턴’의 삽입곡 ‘친구야’가 발매됐다. 정동원은 영탁, 이찬원, 김희재, 장민호에 이어 마지막 주자로 OST에 참여했다. 정동원의 ‘친구야’는 힘든 인생살이 속에서도 친구와 함께 신나게 살아보자는 내용으로 흥겨운 트롯 사운드에 정동원의 맑고 감성적인 목소리가 더해져 큰 감동을 주고 있다.
‘꼰대인턴’은 사회 초년시절 자신을 괴롭히던 최악의 꼰대 부장을 인턴으로 맞게 된 남자의 코믹 복수극으로 박해진과 김응수가 주인공을 맡은 드라마로, OST를 ‘미스터트롯’ 트롯맨들이 담당할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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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이찬원, 김희재, 장민호, 정동원… OST 참여
‘꼰대인턴’의 삽입곡을 부른 첫 주자는 영탁. 삽입곡을 부른 인연으로 드라마에 카메오로 출연하기도 앴다. 영탁의 촬영날 임영웅이 영탁을 응원하기 위해 커피차를 보냈고, 영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영웅 요놈보소, 덕분에 완전 힘났어. 형이 고기 사줄게. '꼰대인턴' 많이 시청해주시고 꼰대라떼 많이 들어주세요’라는 글을 올려 고마움을 표현했다.
영탁의 뒤를 이어 이찬원, 김희재, 장민호 등이 삽입곡을 불러 음원으로 발매됐다. 김호중을 제외한 톱7이 드라마 삽입곡을 부를 것이라 알려져 임영웅도 노래할 것이라 기대되었으나 정동원이 마지막 주자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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