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브랜드 모델로 발탁된 임영웅이 광고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강렬한 빨강바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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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셔츠에 빨강색 바지를 입은 임영웅의 강렬한 모습이 공개됐다. 뉴에라프로젝트는 '미스터트롯' 공식 인스타그램에 ‘오저치고?(=오늘 저녁에 치킨 고?). 치느님과 웅님의 콜라보는 행복 그 자체, 여러분은 프라이드 파인가요, 양념 파인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양념치킨의 빨강양념이 연상되는 강렬한 빨강 바지에 시선이 가는 사진에 ‘너무 잘생긴 히어로’ ‘헐 빨간바지’ ‘빨간바지의 사니이 미쳤다 진짜’ ‘넘 멋쪄요’ ‘완전 잘생김’ 등 임영웅의 훈남 비주얼을 칭찬하는 댓글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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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치킨 피자 광고 모델 발탁…대세 입증
공개된 사진은 티바두바리치킨 광고 촬영장이다. 이민호, 전지현 등 톱스타들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치킨 광고 시장에 임영우이 가세해 대세임을 입증했다.

티바두마리치킨측은 ‘1020세대의 젊은 층부터 중장년층까지의 넓은 팬덤을 갖춘 임영웅을 모델로 발탁해 브랜드 이미지 제고 및 매출 증대도 기대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중장년층의 여성을 겨냥할 수 있다는 점을 더욱 높게 사고 있다’고 밝히며 ‘임영웅의 다재다능한 면모와 친근한 이미지가 티바두마리치킨과 잘 부합돼 좋은 시너지를 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임영웅은 치킨 뿐만 아니라 피자, 의류, 코스메틱 등 젊은층을 겨냥한 제품의 광고 모델로 발탁되어 활약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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