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의 노래 ‘이제 나만 믿어요’가 피아노 버전으로 발매됐다. 작곡가 조영수의 피아노 연주 위에 임영웅의 목소리가 더해져 클래식한 감성을 느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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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의 노래 ‘이제 나만 믿어요’가 피아노 버전으로 재탄생했다. ‘이제 나만 믿어요’는 ‘미스터트롯’ 우승특전으로 조영수 작곡가로부터 받은 곡으로 각종 차트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아 왔다.
오늘(22일) 발매된 ‘이제 나만 믿어요’ 피아노 버전은 트롯에 스탠다드팝이 가미된 원곡에 클래식과 왈츠의 느낌을 넣었다. 작곡가 조영수가 피아노 연주를 담당했다. 피아노 선율 위에 임영웅의 목소리만 더해져 더 깊고 부드러운 노래로 재탄생했다. ‘이제 나만 믿어요’ 피아노 버전은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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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부르기만 하면 화제… 순위 차트에서 강세
임영웅은 ‘이제 나만 믿어요’ 외에 ‘미스터트롯’ ‘사랑의 콜센타’ ‘뽕숭아학당’ 등 방송 프로그램에서 부른 노래들도 차트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미스터트롯’의 본선 3차에서 부른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를 비롯해 예선전에서 부른 ‘바램’, 그 외에 ‘보라빛 엽서’, ‘일편단심 민들레야’ 등은 압도적인 영상 조회수를 올리며 인기 몰이 중이다. 또한 ‘사랑의 콜센타’에서 부른 ‘아로하’ ‘상사화’ 등도 화제를 모았다.
지니뮤직 트롯차트(5월 4주차)에는 임영웅의 노래가 무려 4곡이나 10위 안에 올라 히어로 파워를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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