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 ‘코로나를 피해 제주도로 같이 여행가고 싶은 연예인’ 투표에서 폭발적인 지지를 받으며 1위 독주 중이다.

20200615_205618.jpg

임영웅이 ‘코로나를 피해 제주도로 같이 여행가고 싶은 연예인’ 설문조사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익사이팅티시에서 진행하는 이 설문조사는 지난 14일부터 오늘(20알)까지 진행되는데, 현재 임영웅이 90% 가까운 지지율을 받고 있어 순위가 반전되기는 어려운 상태. 임영웅이 1위로 선정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2위는 강다니엘, 3위는 송가인이 이름을 올렸다.

20200615_205519.jpg

 

20200620_200915.jpg

임영웅, ‘사랑의 콜센타’에 파일럿 복장으로 출연 방구석 여행 선보여
임영웅은 ‘사랑의 콜센타’ ‘여행쏭특집’에 파일럿 복장으로 출연해 흥겨운 무대를 선보인바 있다. 코로나19로 여행을 떠나지 못하는 시청자들을 위해 ‘방구석 여행 특집’으로 마련된 이 방송에서 ‘시계바늘’을 신청곡으로 접수 받아 감미로운 목소리로 열창했다. 72살이라고 밝힌 신청자는 임영웅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좋다고 말하며 전철의 ‘해운대연가’를 신청했으나 임영웅이 머뭇거리자 ‘임영웅이 불러준다면 산토끼도 좋다’고 말하며 뜨거운 팬심을 드러냈다. 임영웅은 98점을 받았고 신청자는 ‘너무 잘했다. 임영웅씨 노래만 들으면 아픈 것이 싹 없어진다’고 폭풍 칭찬하며 훈훈하게 마무리했다.

관련기사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