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찢녀'로 등극한 배우 박신혜의 시사회 의상이 화제다. 지난 15일 영화 '#살아있다'시사회에서 박신혜가 선택한 의상은 '펜디x조슈아비데스 2020 프리폴 컬렉션'(FENDIxJoshua Vides Prefall 2020 Collection) 투피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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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가 입은 '그림같은' 옷은?

지난 15일 진행된 영화 '#살아있다' 시사회에서 박신혜의 색다른 의상이 화제다. 마치 만화속에서 막 튀어나온 듯한 스타일의 투피스를 입는 그녀의 의상은 브랜드 '펜디(FENDI)' 의 조슈아비데스 2020 프리폴 컬렉션(Joshua Vides Prefall 2020 Collection) 제품이다. 조슈아비데스는 2D 마커 커스텀으로 화제를 모은 아티스트다. 그의 시그니처인 블랙&화이트의 마커 스타일을 활용해 만화적 감성을 재해석, 펜디 브랜드에 조슈아비데스만의 위트를 가미한 투피스 의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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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살아있다'는 어떤 이야기? 
원인불명 증세의 사람들의 공격에 통제 불능에 빠진 도시. 영문도 모른 채 잠에서 깬 ‘준우’(유아인)는 아무도 없는 집에 혼자 고립된 것을 알게 된다. 데이터, 와이파이, 문자, 전화 모든 것이 끊긴 채 고립된 상황. 연락이 두절된 가족에 이어 최소한의 식량마저 바닥이 나자 더 이상 버티기 힘들어진다.
하지만 그 순간 건너편 아파트에서 누군가 시그널을 보내온다. 또 다른 생존자 ‘유빈’(박신혜)이 아직 살아있음을 알게 된 ‘준우’는 함께 살아남기 위한 방법을 찾아 나선다. 아파트에 고립된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생존 스릴러 '#살아있다'는 6월 2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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