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펭수, 강다니엘, 송가인이 출연한 광고 4편이 ‘MTN 2020 방송광고 페스티벌’ ‘시청자 최우수상’을 두고 경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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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펭수와 인기 대결을 펼치게 됐다. ‘MTN 2020 방송광고 페스티벌’에 임영웅을 비롯해 펭수, 강다니엘, 송가인이 출연한 광고 4편이 ‘시청자 최우수상’을 두고 경쟁 중이다.
현재 투표 진행 중인 광고 4편은 임영웅이 출연한 ‘쌍용자동차 - G4 렉스턴, 펭수가 등장하는 ‘빙그레 - 붕어싸만코’, 강다니엘이 모델로 나온 ‘KT - 갤럭시노트10 아우라레드’ 그리고 송가인이 출연한 ‘한돈 - 한돈이어라’ 광고다.
오늘(18일) 현재 투표 진행 중이며 현재는 강다니엘의 광고가 1위를 달리고 있고, 임영웅의 광고가 2위에 올랐다. 펭수가 출연한 광고는 3위를, 송가인의 광고는 4위를 차지하고 있다. ‘MTN 2020 방송광고 페스티벌’시상식은 오는 7월 15일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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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 막강 팬덤 임영웅, 광고 계약 체결 많이 한 스타 1위 장기집권
임영웅은 ‘미스터트롯’이 종영된 3월부터 여러 브랜드와 광고 모델 계약을 체결해 3월, 4월, 5월 연속 3개월 동안 ‘광고 계약 체결 많이 한 스타’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현재 그가 모델로 활동 중인 브랜드는 12개로, 협의 중인 브랜드들이 있어 앞으로도 다수의 브랜드 모델로 발탁 될 것으로 보인다.
20대부터 50대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팬덤을 갖고 있는 임영웅은 중장년층을 타깃으로 하는 건강기능식품뿐만 아니라 치킨, 피자, 화장품, 패션, 자동차 등 젊은층을 주소비자로 하는 브랜드의 광고 모델로도 발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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