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가11번째 음원을 발매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남자다잉' 특집에서 공개된 노래를 모은 것으로, 정동원의 ‘두 주먹’을 비롯해 10곡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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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가11번째 음원을 발매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남자다잉' 특집에서 공개된 노래를 모은 것으로,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함께 부른 '무시로'를 비롯해 10곡이 수록되어 있다.
임영웅의 '0시의 이별', 영탁의 '남자는 말합니다', 이찬원의 '본능적으로', 김호중의 'My Way'(마이 웨이), 장민호의 '야인', 김희재의 '폼나게 살거야', '회룡포', 정동원의 '두 주먹'과 이찬원과 장민호의 '노란 샤쓰의 사나이'가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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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최고의 1분으로 뽑힌 순간 부른 ‘두 주먹’ 수록
이 날 ‘사랑의 콜센타’의 최고의 1분은 정동원이 뽑혔다. 정동원은 ‘미스터트롯’ 경연때 임영웅이 불렀던 ‘두 주먹’을 불러 97점을 획득했다.
한 신청자는 건강이 좋지 않은 어머니를 위해 신청하게 되었다고 밝히며 “두 달 전부터 어머니께서 체력이 떨어지시고 아프셔서 치료받으러 다니시느라 힘드시다. ‘사랑의 콜센타’에 전화한 게 7000~8000번 된다. 오늘만 2500번을 전화했다”며 어머니를 생각하는 극진한 마음을 전했다.이에 정동원은 한 손에 복싱 글러브를 끼고 무대에 올라 임영웅 못지 않은 카리스마를 뿜으며 열창했고, 임영웅은 삼촌미소를 보이며 정동원 곁을 떠나지 못했다
한편, TNMS 시청자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사랑의 콜센타’를 가장 많이 시청한 시청자층은 60대이상 여자 시청자이다. 그 다음은 50대여자가 ‘사랑의 콜센타’를 많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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