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 ‘전지적 참견시점’ 이찬원편에 깜짝 출연해, 이찬원의 피아노 반주에 맞춰 ‘이제 나만 믿어요’를 열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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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전지적 참견시점’ 이찬원편에 깜짝 출연한다. ‘전지적 참견시점’에 출연한 이찬원은 임영웅이 커피 광고 촬영을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장민호와 함께 광고 촬영장을 찾아 간다.
평소 ‘노잼’이라고 말해왔던 임영웅은 여러가지 개인기를 공개해 반전미를 뽐냈고, 이찬원 장민호와 아웅다웅하며 찐형제 케미를 선보였다. 커피 광고 촬영장에 있던 피아노를 발견한 이찬원이 피아노에 앉자 그의 반주에 맞춰 자신의 노래인 ‘이제 나만 믿어요’를 열창해 귀를 행복하게 했다.
이찬원의 피아노 실력은 ‘동상이몽’을 통해 공개된 바 있는데 진지한 자세로 임영웅과 하모니를 이루는 모습이 공개돼 예고편만으로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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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X임영웅, 아웅다웅 케미 돋보여
이찬원은 ‘전지적 참견시점’에서 임영웅을 질투하는 귀여운 캐릭터로 시선으로 모았다. 임영웅의 일대기를 암기할 정도로 오래전부터 찐팬이었음을 고백했던 이찬원은 “영웅이형 도대체 광고를 몇 개 찍는 거야”라고 말하는가 하면 “요즘 (임영웅이) 광고를 많이 찍어 견제하고 있다”고 밝혀 웃음을 주었다.
반면, 임영웅은 이찬원이 ‘전지적 참견시점’에 출연한다는 소식에 미용실 스태프에게 “(찬원이) 잘 챙겨 달라”고 부탁해 형다운 면모를 뽐냈다. 임영웅의 특별한 부탁을 전해 들은 이찬원은 “영웅이형에게 사랑한다고 문자 보내야겠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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