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 5월에도 광고 계약을 많이 한 스타 1위에 선정됐다. 3월부터 현재까지 그는 총 11개 브랜드의 모델로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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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5월 광고 모델 계약을 가장 많이 한 스타 1위에 선정됐다. 임영웅은 5월에 덴티스, 웰메이드, 클라비스, 청년피자 등 4개 브랜드의 광고 모델이 되었다. 그는 지난 3월에 포천시 홍보대사, 한국야쿠르트 발효홍삼 발휘, 리즈케이 코스매틱의 모델로 발탁됐고, 4월에는 쌍용자동차 렉스턴, 매일유업 바리스타룰스, 청호나이스, 편강한방연구소 구전녹용의 모델로 캐스팅되어 3월, 4월 연속 광고 모델 계약 1위에 올랐었다.


5월에도 광고 모델 계약을 가장 많이 한 스타 1위를 차지해 ‘미스터트롯’이 종영된 3월부터 연속 3개월동안 광고계 블루칩으로 왕관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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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방송X광고 싹쓰리하는 라이벌 없는 대세
임영웅은 방송 광고계에서 라이벌 없는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출연하는 방송 프로그램 모두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해 ‘임영웅 파워’를 실감케한 그는 광고 시청률에서도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TNMS 미디어데이터에 따르면 5월 한 달 동안 임영웅이 광고 모델로 활동하는 G4렉스턴 자동차 광고 GRP(Gross Rating Point·누적광고시청률)가 401.9%로 집계됐다. 이는 다른 자동차 경쟁사 광고보다 높은 수치로, 경쟁사 기아자동차 '쏘렌토'는 GRP 356.9%, 쌍용자동차 '코란도'는 314.8%로 나타났다.

이외에도 청호나이스, 리즈케어, 웰메이드 등 임영웅을 모델로 발탁한 브랜드의 광고 영상도 화제 속에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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