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이 된 정동원이 처음으로 학교에 등교했다. 중학생이 된 삐약이 정동원의 첫 등교길을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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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이 중학교에 첫 등교했다. 코로나19로 학교 등교를 하지 못했던 정동원은 중학생 형아가 되어 학교에 갔다.
정동원의 소속사 쇼플레이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정동원의 중학교 첫 등교 날. 오늘부터 진짜 청소년이 되었어요. 수업 잘 듣고 친구들이랑 재밌게 놀아요. 중학생이 된 삐약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커다란 가방을 매고 스카프를 귀엽게 맨 정동원은 셔츠에 반바지 차림으로 중학교에 첫 등교했다. 햇살 좋은 날씨만큼이나 화사하고 행복한 표정으로 교정에서 사진을 찍은 정동원은 ‘트롯천재’라는 수식어 보다는 ‘삐약이’라는 표현이 어울릴 정도로 귀엽고 순수한 소년미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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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하며 키도 쑥, 초등학교 졸업하고 중학생 된 정동원

초등학교 6학년때 ‘미스터트롯’ 예선에 참여했던 정동원은 ‘미스터트롯’ 경연을 하면서 중학생이 됐다. ‘미스터트롯’에서 정동원을 가장 아끼고 친삼촌처럼 챙기는 장민호는 “동원이가 ‘미스터트롯’을 하면서 키가 7cm나 컸다’고 밝혔을 정도로 정동원은 쑥쑥 자라 청소년이 되었다.
정동원은 얼마 전 ‘사랑의 콜센타’를 통해 ‘형아美’를 뽐내기도 했다. 인천에 사는 11살 신청자가 정동원을 원픽하자, 정동원은 신청자에게 “잘 지냈어?” “꿈이 뭐야?” “꿈은 있어야 해” 등 어른스러운 모습으로 신청자를 대했다. 신청자는 정동원에게 “동원이 혀, 그 노래 좀 해줘”라며 영화 ‘알라딘’의 삽입곡 ‘어 홀 뉴 월드’를 신청했고, 정동원은 임영웅과 듀엣으로 환상적인 무대를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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