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마니아 임영웅이 분위기 있는 커피 광고에 잘 어울리는 스타 1위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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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분위기 있는 커피 광고에 잘 어울리는 스타’ 1위에 선정됐다. 익사이팅디시가 5월 31일부터 6월 6일까지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임영웅이 투표수 1,045,601 중 51%인 533,770표를 얻어 1위에 뽑혔다. 세부 항목으로는 ‘부드러운’ 88%, ‘따스하다’ 6%, ‘낭만적’ 3% 등이며, ‘미모’ ‘여유롭다’ ‘파워청순’ 등 항목에서도 각각 1%를 얻었다. 2위는 48.1%를 차지한 강다니엘이 이름을 올렸다.
임영웅은 커피 마니아로 유명하다. 그의 유튜브에서는 여러 광고 촬영 현장 스케치를 볼 수 있는데 어김없이 커피 마시는 모습이 나온다. 그의 인스타그램에도 마찬가지. 축구 마니아로 소문난 임영웅은 축구만큼이나 커피를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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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마니아 임영웅, 커피 광고에 잘 어울리는 스타 1위
임영웅은 매일유업 바리스타룰스의 모델로 활동 중이기도 하다. 이는 그의 팬들이 매일유업측에 ‘임영웅을 모델로 선정해 달라’고 요구해서 이루어진 것. 평소 바리스타룰스를 마시는 모습이 자주 포착되자, 팬들은 해당 제품을 ‘영웅커피’라고 부르며 자발적인 구매운동을 벌였고, 매일유업측에 임영웅을 광고 모델로 추천하기에 이르렀다.
임영웅은 ‘애정하는 커피의 모델이 되어 영광이다. 팬들의 관심과 사랑 덕에 모델로 선정되었다고 생각한다. 1등 커피브랜드의 모델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1등 가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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