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등 트롯맨들이 처음으로 행사 무대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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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임영웅, 이찬원, 영탁, 장민호, 정동원, 김희재가 방송이 아닌 야외 행사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트롯맨들은 지난 6일 한국 전쟁 70주년과 상생을 위한 해인사 수륙대제추모음악회 행사에 출연했다. 톱7 중 함께 하지 않은 김호중 대신 강태관이 자리했다.
무대를 마친 영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전쟁 70주년 해원과 상생을 위한 해인사 추모 음악회 다녀왔습니다. 뜻 깊은 날 모두에게 위로가 되었길 바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트롯맨이 모두 함께 찍은 사진, 이찬원과 찍은 사진 등 여러장의 사진을 올렸다.
뜻깊은 자리인만큼 이찬원, 영탁 모두 깔끔한 수트를 입어 젠틀미를 뽐냈다. ‘트롯천재’ 정동원은 화이트 셔츠에 나비 넥타이를 매 귀여운 꼬마 신사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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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깔끔한 수트룩으로 롱다리 뽐내
임영웅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대 뒤에서 대기 중인 사진을 게시했다. ‘오늘의 날씨 비온 뒤 맑음 #합천 #해인사 #한국전쟁70주년 #추모콘서트’라는 글과 함께 진한 네이비 컬러 수트를 입은 사진을 게시했다. 182cm의 장신인 임영웅은 길고 곧은 롱다리를 뽐내 ‘수트장인’이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았다.
해당 사진에 60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렸다. ‘다리 길이 무엇’ ‘미쳤다 멋있다’ ‘히어로 멋짐 뿜뿜’ ‘멋진 히어로’ 등 임영웅의 롱다리를 감탄하는 글들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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