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 여자친구에 대해 언급했다. '썸타는 사람도 없지만 여자친구는 여러분이다'라며 팬심을 흔들었다.

‘밥블레유2’에서 트롯맨 임영웅이 여자친구에 대해 언급했다.
임영웅은 '미스터트롯' 크루인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와 함께 올리브TV 예능 '밥블레스유2'에 출연했다. 그는 박나래와 함께 요리를 하며 토크를 나누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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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와 팀을 이뤄 골뱅이 무침 만들기에 나선 임영웅은 요리를 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갑작스러운 질문을 받았다. 임영웅에게 여자친구가 있냐는 질문에 "여자친구는 없다. 썸타는 사람도 없다. 일이 너무 바빠서 만날 틈이 없다"고 털어놨다. 그러나 이내 그는 말을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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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가 "혹시 팬들의 사랑을 먹고 사는 그런 거냐"라고 물었고, 임영웅은 "다시 대답하겠다. 여자친구 있다. 나를 사랑해주는 팬 여러분"이라고 센스 있는 멘트를 날리며 웃음을 자아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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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듣던 박나래는 “건강한 성인 남성이 있을 수 있는 거 아니냐”라며, “전 끊임없이 썸을 탄다”고 덧붙여 임영웅을 당황케 했다. 더불어 "20대 초반에는 발라드가수가 꿈이었다. 가수가 되는 길을 찾는게 힘들어서 여러 가요제를 나갔다. 그런데 발라드 부를 때는 상을 못탔는데 트로트를 부르니까 바로 1등을 했다. 그때 불렀던 노래가 '내 나이가 어때서'다"고 트로트 가수가 된 사연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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