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치는 카리스마로 여심을 사로잡았던 지창욱이 집 앞 편의점 점장으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배우 지창욱이 '동네 형'으로 분해 생활밀착형 코믹 연기를 선보인다.
부잣집 아들같은 훤칠한 외모와 여심을 녹이는 달콤한 보이스, 때로는 스마트한 두뇌로 넘치는 카리스마를 보여줬던 그가 SBS 새 드라마 '편의점 샛별이'에서 친근한 편의점 점장으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XCZX.jpg


겉으로 보기엔 '훈남' 그러나 알고보면 '허당'으로 마치 집 앞 동네 편의점에 한 명 쯤은 있을 만한 캐릭터를 연기한 지창욱은 손님에게 24시간 친절한 미소를 짓고 있는가 하면, 밤샘 근무로 피곤해 꾸벅꾸벅 졸거나 다크서클이 내려와 퀭한 눈과 헝클어진 머리, 입을 벌리고 잠든 모습 등 망가짐을 불사했다. 

 

XCZXC.jpg

 

 

이에 제작진은 "지창욱은 뛰어난 몰입도로 캐릭터를 완벽 소화한다. 첫 촬영부터 최대현의 말투, 표정, 행동 등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으며 열정을 발휘하고 있다. 지창욱의 변신을 기대해달라"며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편의점 샛별이'는 똘기 충만 4차원 알바생(김유정 분)과 허당끼 넘치는 훈남 점장(지창욱 분)이 편의점을 무대로 펼치는 24시간 예측불허 코믹 로맨스로 고된 일상 속에 지친 사람들에게 달콤한 휴식을 선사하는 드라마다. 오는 6월12일에 첫 방영된다. 

 

 

NJNU.jpg

 

관련기사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