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 평소 즐겨 마시는 최애 커피의 모델로 발탁되어 촬영을 마쳤다. 촬영장에 이찬원과 장민호가 깜짝 방문해 응원했다. 요즘 대세답게 광고에서도 '대박' 행진중인 임영웅은 광고 수익 이상으로 팬들의 팬심과 동료 트롯맨들의 의리라는 소중한 것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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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커피 광고 촬영을 마쳤다. 인천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광고 촬영장에 블랙 셔츠와 블랙 팬츠를 입은 임영웅은 시크하면서도 댄디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시종일관 애정어린 눈으로 커피를 바라보며 즐기는 모습을 보였고, 촬영장에 놓인 피아노를 직접 연주하며 수준급 솜씨를 뽐내 스태프들로부터 박수를 받기도 했다.
이날 촬영장에 장민호와 이찬원이 깜짝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간식을 준비해 온 두 사람은 촬영 휴식 시간에 함께 시간을 보내며 트롯맨의 의리를 과시했다. 임영웅이 촬영한 커피 광고는 6월 중순부터 전파를 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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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 덕분에 커피 모델 발탁… ‘영웅커피’로 유명세
임영웅이 해당 커피 모델이 된 것은 팬들 덕분이다. 평소 매일유업의 바리스타룰스를 마시는 모습이 자주 포착되자 팬들은 해당 커피를 ‘영웅커피’라 부르며 자발적인 구매운동을 벌였고, 매일유업측에 임영웅을 바리스타룰스 모델로 기용해 달라고 요청하기도 했다. 결국 팬들의 힘으로 임영웅은 해당 제품의 모델로 발탁됐다.
이에 임영웅은 ‘애정하는 커피의 모델이 되어 영광이다. 팬들의 관심과 사랑 덕에 모델로 선정되었다고 생각한다. 1등 커피브랜드의 모델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1등 가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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