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 ‘뽕숭아학당’의 촬영을 마치고 몇 시간 후 ‘사랑의 콜센타’ 녹화를 위해 출근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미스터트롯 이후 2시간 잔다’는 그의 말처럼 임영웅의 하루는 쉴틈없이 바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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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의 출퇴근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임영웅은 17일 경기도 양평 지평면 양평인성키움체험학교에서 ‘뽕숭아학당’을 촬영했다. 오후에 시작된 녹화는 자정을 넘겨 마무리됐다. 흰색 운동복 차림의 임영웅은 늦은 시간까지 기다리고 있던 취재진을 보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현장을 떠났다.
불과 몇 시간 후 임영웅은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녹화를 위해 다시 출근했다. 인천광역시 중구에 있는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녹화를 위해 역시 가벼운 운동복 차림으로 등장했다. 운동복 차림이지만 스타일 좋은 임영웅은 스타일리시함을 자랑했고 취재진은 임영웅의 출근길을 포착하느라 연신 셔터를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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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이후 100배 바빠져… 2시간 취침
‘미스터트롯’ 이후 쏟아지는 러브콜을 받고 있는 임영웅은 ‘77억의 사랑’에 출연했을 때, “하루에 2~3시간 자면 많이 잘 정도로 바빠졌다. 이전과 비교하면 오버해서 100배 정도 바빠졌다”고 고백한 바 있다.
불과 1년전만 해도 그는 자신을 홍보하기 위해 어머니 노래 교실에 무료로 다니던 무명 가수였다. “차비를 내면서 다녔다. 돈은 못 벌고 일은 많이 했다. 무료로 어머니 노래교실에 다녔다. 어머니 노래교실에서 즐겁게 놀고 제 노래를 홍보한다”고 말했다.
여러 예능프로에 게스트로 출연하며 예능감을 뽐냈던 임영웅은 이찬원, 영탁, 장민호와 함께 하는 ‘뽕숭아학당’에 고정출연하면서 더욱 바빠졌다. ‘뽕숭아학당’ 촬영을 마치고 몇시간 쪽잠을 잔 후 ‘사랑의 콜센타’에 출근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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