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카피추(개그맨 추대엽)가 ‘펭수’와 동일 인물이란 의혹에 대해 해명한다.
사진 MBC
 
방송인 카피추(개그맨 추대엽)가 ‘펭수’와 동일 인물이란 의혹에 대해 해명한다.
카피추는 최근 진행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촬영 현장에서 유병재·매니저 유규선과 함께 등장, ‘펭수 동일 인물 의혹’에 대해 입을 연다.
이날 카피추는 수많은 구독자 수를 보유하고 있는 인기 크리에이터지만, 카메라 앞에서 쩔쩔 매는 모습을 보인다고.
유병재와 유규선 매니저는 적극 나서 카피추가 예능 프로그램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왔다. 그럼에도 카피추는 이뿐만 아니라 카피추는 핫한 셀럽 펭수와 동일 인물이라는 의혹에 대해 적극적으로 해명했다. 카피추는 대세 다운 재치 있는 해명으로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유병재 매니저는 “카피추가 펭수와 동일 인물이라는 의혹이 불거졌을 때, 제게 위험한 아이디어를 전달했다”고 밀했다. 
카피추의 요절복통 예능 적응기는 오는 11일 오후 11시 5분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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