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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검이 최근 영화 ‘서복’의 촬영을 무사히 마쳤다. 송혜교와 호흡을 맞춘 tvN 드라마 `남자친구` 종방 이후 선택한 영화 ‘서복’은 SF 물 인류 최초 복제인간을 지키는 전직 정보국 요원들의 분투기를 다룬다. 개봉일은 미정이다.
 
또한  박보검이 tvN의 새 드라마 ‘청춘 기록’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중이다. 출연을 확정 지을 경우 지난 1월 종영한 tvN '남자친구' 이후 1년 여 만에 다시 안방을 찾게 된다.
 
청춘 기록'은 모델계를 배경으로 하는 청춘의 성장통을 담는 드라마다. SBS '닥터스', '사랑의 온도'를 쓴 하명희 작가의 신작이다. tvN '비밀의 숲',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을 연출한 안길호 감독이 지휘한다. 5월 방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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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보검은 최근 코카콜라 CF에서 신년맞이 화보로 레드벨벳의 슬기와 함께 화보를 찍어 주목받았다. 그는 슬기와 함께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하며 새해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보였다.
 
박보검은 브라운관 스크린을 넘나드는 활발한 행보로 팬들과 더 자주 소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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