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 영화배우 마성웅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사진은 지난 10월 19일 진행된 영화 '미스터트롯: 더 무비'의 비하인드컷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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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임영웅이 '마성웅'의 모습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0월 24일 미스터트롯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저는 마로 시작하는 거 다 좋아해요. 마시멜로, 마카롱, 마늘...그리고 마성의 매력으로 온우주를 뒤흔든 임영웅도 좋아합니다.... 여러분도 좋아하시나요?"라는 글과 함께 영화 '미스터트롯:더 무비' 온라인 제작보고회 비하인드컷이 게재됐다. 사진엔 가을 남자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임영웅의 상체컷이 담겼다. 작은 얼굴과 넓은 어깨의 비율은 '어깨깡패' 임영웅의 남성미를 느끼게 한다. 이보다 먼저 같은 인스타그램엔 김희재와 장민호, 정동원, 영탁의 영화 제작보고회 비하인드컷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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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계 샛별' 임영웅, 슈트 장인 비주얼 

지난 10월 22일엔 이날 '사랑의 콜센타'에서 MC로 활약한 임영웅의 모습이 뉴에라프로젝트 인스타그램에 게재돼 팬들의 '심쿵'을 유발했다. 이날 임영웅은 '트롯 왕중왕전'의 레드카펫 오프닝에 특별 MC로 나선 바 있다. 그는 마이크를 여유롭게 잡고서 진행의 매력에 푹 빠진 모습이다. 임영웅은 이날 특별MC 외에도 나훈아의 신곡 '내게 애인이 생겼어요'를 불러 100점을 기록하는 활약을 펼쳤다. 임영웅을 대결 상대로 지목한 추가열은 88점을 받아 임영웅에게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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