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 '뽕숭아학당'에서 은인으로 소속사 대표를 초대하는 서프라이즈로 감동을 자아냈다. 감동 장인의 무대에 트롯맨들도 눈시울을 적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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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진(眞) 임영웅이 소속사 대표를 향한 '감동 장인'으로 변신했다. 임영웅의 노래에 '미스터트롯' 멤버들도 눈시울을 촉촉하게 적셨다. 지난 9월 30일 방송된 '뽕숭아학당'에서는 은인들을 초대해 뜻깊은 시간을 보내는 트롯맨 F4의 모습이 그려졌다. 임영웅은 문 쪽을 향해 은인을 부르는 척하다 현장 스태프들 사이에서 촬영을 지켜보던 소속사 대표를 데려오는 '비밀 뽕님 사수 작전'으로 멤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그는 자신의 트로트 인생을 함께해주고 물심양면 도와주며 이 자리에 존재하게 해준 소속사 대표에게 '미스터트롯' 시작을 알린 '바램'을 선물했다. 또 그는 직접 만든 매운 낚지볶음에 한우를 넣어 완성, 대표에게 대접했다. 대표는 "처음 먹어 본다"면서 감사의 마음을 임영웅의 어깨를 두드리는 것으로 대신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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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일면식도 없는 지승현을 은인으로 초대한 이유? 

이날 영탁은 일면식도 없는 배우 지승현을 은인으로 초대해 이 소식이 알려졌을 때부터 화제를 모았다. 그와 지승현은 고등학교 선후배 사이로, 지승현이 일면식도 없는 자신의 뮤직비디오에 흔쾌히 출연해준 감사함 때문에 그를 초대한 것이었다. 영탁은 지승현을 위해 '고맙소'를 선물했다. 장민호의 은인으로는 '트롯맨' F4와도 인연이 깊은 노래 교식 일타 강사 임성환이, 이찬원의 은인으로는 아이돌 그룹 로미오의 리더 이승환이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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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웅&장민호,  트롯어워즈 리허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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