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의 아내인 문정원이 '아내의 맛' 추석 특집에 출연했다. 홍현희는 문정원이 '아맛팸' 중 제일 잘 번다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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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가 아내 문정원 덕에 '아내의 맛' 멤버들의 부러움을 독차지했다. 지난 9월 29일 방송된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는 추석 특집으로 '아맛팸' 부부들이 스튜디오에 총출동했다. 이날 박명수는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을 "인플루언서"라고 소개했다. 문정원은 단아한 한복 자태를 뽐내며 연예인 뺨치는 미모를 자랑했다. 제이쓴은 "백화점에 갔을 때 모델 사진을 봤다"고 해 문정원이 백화점 입점 브랜드의 모델로도 활동 중임을 언급했다. 그러자 홍현희는 "여기서 (문정원이) 돈 제일 많이 번다"고 부러워했다. 이날 진실과 거짓을 가리는 기구가 들어왔고, 문정원은 '전 재산을 가족을 위해 쓰겠다'는 맹세를 했다. 그녀의 맹세는 진실로 판명났고, 이휘재는 벌떡 일어나 문정원을 끌어안았다. 또 최근 근육이 뭉치니 문정원이 최신 안마건을 사줬다고 자랑했다. 박명수는 "나는 안마의자 둔다 했더니 인테리어에 안 맞는다고.."라고 투덜대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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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문정원, 2010년 결혼→쌍둥이 서언-서준 부모 

이휘재와 문정원은 8살 나이 차이가 나는 부부로 지난 2010년 결혼했다. 문정원은 1980년생으로 올해 만 40세다. 이휘재와 결혼할 당시 직업은 플로리스트였으며, 현재는 팔로워 100만 명을 보유한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이휘재와 문정원은 슬하에 쌍둥이 아들 서언-서준을 두고 있으며, 이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국민적인 인기를 얻었다. 문정원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후원금을 기부하는 등 선행을 펼쳐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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