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미 이찬원이 애교가 넘치는 셀카를 게재하며 팬들에게 아침 인사를 전했다. 그의 미모에 팬들은 물론 장민호, 영탁, 남승민 등 '미스터트롯' 식구들까지 다양한 반응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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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미(美) 이찬원이 셀카로 아침 인사를 했다. 

 

9월 20일 이찬원의 인스타그램에는 "요즘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심해요~ 항상 감기 조심하시고 코로나도 늘 조심하세요!! 모두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오늘도 내일도 언제나 파이팅!!"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이 여러 장 게재됐다. 

 

사진 속 이찬원은 뽀얀 피부와 똘망한 이목구비로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셀카를 촬영 중이다. 잡지 화보 촬영에 나선 그가 쉬는 시간 틈을 내 근황을 공개한 것. 팬들은 "어쩜 매일 잘생겨져!", "이찬원 카메라 마사지 제대로구나!", "이런 아들 둔 어머니가 부럽다는" 등의 반응을 쏟아냈고, 장민호는 "찬원아~고뿔 조심", 영탁은 "약속 있다며 집으로 가버릴까 보다", 남승민은 "미모가 아주 하늘을 찌르고 있습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댓글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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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앤스타', 이찬원 생일 맞이 이벤트 개최

'팬앤스타'는 오는 11월 1일 생일을 맞이하는 이찬원을 위해 이찬원의 팬클럽인 찬스와 협력, 축하 광고 이벤트를 개최한다. 프로젝트에 기부되는 무지개별(사이트에서 모을 수 있는 포인트) 개수로 성공이 확정되며, 별이 많이 모일수록 여러 장소에 축하 광고가 게재된다. 이벤트는 오는 10월 18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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