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와 문정원의 럭셔리 3층 집이 최초로 공개됐다. 이 집은 이휘재가 결혼 전 살던 집으로, 문정원의 인테리어 감각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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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휘재와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문정원 부부의 집이 최초로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9월 18일 방송된 '연중 라이브'에서는 이휘재-문정원 부부의 3층 저택 쌍둥이 하우스가 공개됐다. 이 집은 이휘재가 결혼 전 살던 집으로 리모델링했다. 문정원은 "계속 전세로 살다가 자가로 살아보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라고 말했다. 

이휘재 문정원 부부의 집은 3층 구조로 거실은 고급 갤러리를 방불케 하는 인테리어로 감탄을 자아냈다. 문정원은 "모든 것들이 돋보일 수 있게 화이트로 꾸며봤다"며 인테리어 포인트를 설명했다. 

다이닐룸 또한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였다. 안방에는 침대와 TV만 놓아 심플했다. 문정원은 기존에 없던 가벽을 세워 공간을 활용하는 인테리어 감각을 뽐냈다. 

이휘재는 "다음주 벌써 8살 초등학생으로 폭풍 성장한 서언이, 서준이의 모습을 공개하겠다"고 예고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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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문정원, 2010년 결혼→쌍둥이 부모 

문정원은 1980년생으로 올해 만 40세다. 직업은 플로리스트 겸 인플루언서다. 8살 연상의 이휘재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 서언-서준을 두고 있다. 이휘재와 쌍둥이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국민적인 인기를 얻었다. 

팔로워 100만 명을 보유한 인플루언서인 문정원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후원금을 기부하는 등 선행을 펼쳐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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