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스파이크가 30kg 감량 후 날렵해진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옆에 있는 쇼호스트와 견주어도 작은 얼굴 사이즈를 자랑한 것. 돈 스파이크는 고기 가게를 운영하며 개업 다이어트 중인 소식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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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스파이크가 다이어트 후 달라진 외모를 공개했다. 

8월 4일 돈 스파이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틀 연속 고생하셨습니다. 생방을 마친 그는 야심한 밤에 안면으로 향해 보는데..신메뉴 개발을 위한 핏과의 사투는 오늘도 계속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엔 돈스파이크와 유지은 쇼호스트가 다정하게 셀카를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겼다. 30kg 감량을 밝힌 바 있는 돈스파이크는 헐렁해진 상체와 작아진 얼굴 사이즈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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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스파이크, 작곡가에서 고기가게·유튜브 운영

돈 스파이크는 작곡가로 명성을 떨치다 고기와 사랑에 빠져 고기 장사를 시작했다. 지난달 말 출연한 방송에서 그는 근황을 묻자 "가게를 운영하고 있고, 최근 유튜브를 시작했다"면서 "지점을 늘리고 있다"고 답했다. 

돈 스파이크는 그러면서 "최근 개업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 개업할 때마다 살이 6~7kg씩 빠진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태균은 "백화점에 입점하면 뼈만 남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돈 스파이크는 건강 상태를 묻자 "내가 고기를 많이 다루지만 많이 먹지는 않는다. 우리집에 가면 절밥이 나온다. 장조림도 없다"며 "거의 나물이고 채소다. 고기도 야채와 밥을 같이 먹어야지 맛있는 거다"라는 소신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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