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이 녹음 중 훈남 안경 셀카를 공개하며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그는 현재 정규 앨범 발매와 첫 단독 팬미팅을 앞두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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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호중이 다이어트 효과로 외모에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지난 8월 1일 오후 김호중은 "오늘도 파이팅...여우티와 함께..."라는 글과 녹음실에서 녹음 중 음료수로 목을 축이는 모습을 담은 셀카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안경을 쓰고서 지적인 매력까지 발산했다. 훈남 선배의 느낌에 팬들은 "나날이 잘생김" "초미남 김호중"이라며 폭발적인 반응을 쏟아냈다. 

김호중은 이달 정규 앨범 발매를 앞두고 활동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 첫 단독 팬미팅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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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미스터트롯' 콘서트 일부만 참여 왜? 

김호중은 '미스터트롯' 콘서트 일부만 참여한다. 김호중 측에 따르면, 김호중은 처음부터 '미스터트롯' 콘서트에 오는 8월 9일까지만 참여하기로 합의된 상황이었다. 이에 따라, 8월 7, 8, 9일 공연까지만 참여하는 것. 

'미스터트롯' 콘서트가 애초 계획보다 네 달 미뤄진 데다 송파구청의 대규모 공연 집합금지 행정명령에 따른 연기로 불가피한 상황이 된 것이다. '미스터트롯' 콘서트는 오는 8월 7일부터 23일까지 매주 금, 토, 일요일 5회씩 3주에 걸쳐 총 15회차 공연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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