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전 매니저 등 4인이 김호중 현 소속사를 포함한 824명을 대거 고소했다. 김호중 측은 다음주 만나기로 한 상태라며 원만하게 해결할 것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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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과 갈등을 빚고 있는 전 매니저 측이 김호중의 현 소속사인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를 비롯해 824명을 대거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7월 10일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전 매니저 A씨와 과거 김호중의 일을 돕던 팬카페 운영자 등 4명은 전날 경남 진주경찰서에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모욕 및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이들은 김호중의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가 허위 사실 유포로 자신들을 모욕하고 명예를 훼손시켰다며 경찰에 고소장을 냈으며, 악성 댓글을 작성한 823명에 대해서도 같은 혐의로 고소한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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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현 소속사 "고소 금시초문, 다음주 만나기로 했는데.." 

김호중 현 소속사 측은 전 매니저 등의 고소 사실에 "금시초문"이라며 "김호중이 심경을 담은 글을 쓴 후 전 매니저 측과 다음주 만나기로 약속한 상태다. 김호중과 소속사 관계자가 만나 원만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잇따른 논란 속 김호중은 지난 7월 7일 녹화를 끝으로 '사랑의 콜센타'에서 하차한다. 그는 군 입대 문제와 정규 앨범 및 영화 준비에 매진하기 위해 하차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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