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연이 12.5kg 감량 이후 원피스 각선미를 자랑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런 가운데 '나혼자 산다'에서 친분을 쌓은 성훈이 관심을 보이며 라이브 방송에도 접속하며 '찐 절친'임을 입증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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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들의 스타일리스트(슈스스) 한혜연이 12.5kg 감량 후 자신감이 생긴 몸매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혜연은 지난 6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녀는 검정 오프숄더 미니 원피스를 입고 워킹하는 모습을 쪼개서 붙였다. 날씬한 각선미와 얼굴과 몸 전체의 비율이 시선을 잡아 끈다. 

 

사진은 본 인친들 중 '나혼자 산다'에 함께 출연 중인 배우 성훈이 "바지를 입자 바지를 입자"라는 댓글을 남기며 '찐 절친'임을 인증,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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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훈, 한혜연 '랜선 사무실들이'도 등장 

원피스 핏으로 화제를 모은 한혜연은 이날 사무실을 보여주는 라이브방송 '랜선 사무실들이'를 진행했다. 그녀는 사무실을 소개하며 '베이비들'의 궁금증에 특유의 유쾌함으로 답했다. 그런 가운데 성훈이 접속했고, 이를 팬들이 알리자 한혜연은 "어디 어디? 성훈 아이디가 뭐지?"라며 반가워했다. 그녀는 "성훈아, 휴지 사서 놀러와. 나가지마. 나랑 놀아"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운동 중이던 성훈은 랜선으로 한혜연의 사무실들이를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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