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의 오남매가 으리으리한 거실에서 각자의 취미 활동을 하며 주말을 보내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각자의 취미를 즐겨도 남을 만큼 거대한 거실의 규모는 부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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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이동국의 오남매가 평화로운 주말 풍경으로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는 지난 6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재시, 시안 링피트 중. 설아는 봉타기. 수아는 스노우놀이. 재아는 독서 중. 일요일 저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엔 큰 스크린을 보며 오락을 즐기는 재시 시안과 봉을 타는 설아, 독서를 하는 재아 등 각자의 주말을 보내는 오남매의 모습이 담겼다. 오남매가 각자의 취미를 즐겨도 남을 만큼 거대한 거실의 규모가 특히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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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동아들 대박이(시안)의 여장 미모 '대박' 

지난 6월 22일 이수진 씨는 외동아들인 시안이의 여장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한 시안이는 여장을 하자 귀엽고 깜찍한 아이로 변신했다. 이수진 씨는 아들 시안과 딸 대순의 전과 후 비교 사진도 게재하며 팬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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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씨,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오남매 엄마

이수진 씨는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으로, 이동국과 지난 2005년 결혼, 오남매를 낳았다. 이동국은 지난 2015년부터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오남매와의 일상을 공개하며 큰 인기를 얻었으나 지난해 10월 하차했다. 

 

하차 이후 이수진 씨는 SNS를 통해 오남매의 모습을 공개하며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주고 있다. 최근에  14살 중학생이 된 재시 양의 폭풍 성장을 공개, 화제를 모았으며, 물구나무서기를 하는 자신의 모습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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