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시어머니 '함진마마'가 반쪽이 된 근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담석 제거 수술을 받은 그녀의 홀쭉해진 모습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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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의 시어머니이자 진화의 어머니인 '함진마마'가 부쩍 홀쭉해진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함소원은 지난 6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을 게재했다. 게재된 영상에는 함진마마가 최근 개설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홍보하는 모습이 담겼다. 

함진마마는 최근 담석 제거 수술을 받은 바. 수술 후 부쩍 살이 빠진 모습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얼굴과 몸이 예전의 반쪽인 함진마마를 본 팬들은 "전혀 몰라 볼 외모" "무슨 일이 있던 거예요" "다이어트 성공하셨어요?"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함소원은 함진마마의 살빠진 근황을 담은 기사가 포털사이트 연예뉴스 1위를 차지하자 이를 캡처해 올리고 "마마 1위 탈환"이라는 해시태그를 달며 기쁨을 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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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진마마, 대륙 스케일 큰손+먹방…며느리 못지않는 인기 

함소원은 18살 연하의 중국인 진화와 2018년 결혼해 딸 혜정 양을 낳았다. 함소원 진화 부부는 '아내의 맛'에 고정 출연하며 일상을 보여주고 있다. 재력의 소유자로 알려진 함진마마는 대륙 스케일의 큰손과 먹방으로 화제를 모았고, '아내의 맛'의 시청률을 견인하는 주인공이다. 

중국과 한국을 오가며 방송에 출연한 함진마마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아들과 며느리 집에 머물며 더욱 자주 '아내의 맛'에 출연했다. 지난달 4월 그녀는 넓은 집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가구까지 함소원 진화 부부에게 선물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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