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영탁이 임영웅과 함께 CF블루칩으로 떠올랐다. 영탁의 막걸리 광고가 큰 인기를 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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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이 임영웅과 나란히 CF블루칩으로 떠올랐다. 영탁의 막걸리 광고를 무려 1977만 명이 시청한 것. 

6월 9일 TNMS 미디어데이터에 따르면, '영탁 막걸리' 광고는 5월 14일 첫 TV 광고를 시작해 5월 31일까지 약 2주간 누적시청자가 중복포함 1977만 명 시청한 것으로 조사됐다.

'영탁 막걸리' 광고는 '사랑의 콜센타' '뽕숭아 학당' '세상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강적들' 등 TV 조선 주요 프로그램에 광고로 방송됐다.

영탁은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막걸리 한잔'을 맛깔스럽게 불러 큰 사랑을 받았다. 노래의 영향으로 막걸리 광고의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예천양조는 영탁의 이름을 따 '영탁 막걸리'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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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출연하는 TV광고 시청률도 '대박'
앞서 암영웅이 출연한 광고 중 쌍용자동차 'G7 렉스턴' 자동차 광고가 지난 5월 한 달 동안 시청자들이 가장 많이 시청한 광고로 조사됐다(6월 8일 TNMS 미디어데이터 집계 결과).

이 광고의 5월 한 달간 누적광고시청률(GRP)은 401.9%로 기록됐다. 이는 다른 경쟁 자동차 광고보다 높은 수치다. 자동차 광고 외에 임영웅이 출연한 정수기, 샴푸 등 다수의 광고가 높은 시청률을 올리며 '임영웅 효과'를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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