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연이 다이어트로 12.5kg 감량한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혜연의 다이어트 비법 중 하나는 '단마토'로 알려졌다. 단마토는 단 맛이 나는 토마토로 칼로리가 0kcal다. 다이어터들에게 각광받고 있는 식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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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스스'슈퍼스타의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12.5kg 감량 후 날씬해진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은 지난 5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엔 하늘색 계열 하늘거리는 원피스와 니트, 흰 슈즈와 손잡이에 포인트를 준 가방을 들고 서 있는 한혜연의 전신샷이 담겼다.
 
한혜연은 다이어트로 12.5kg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는 지난 2월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 "점점 예뻐진다"는 청취자의 반응에 "살이 빠지니까 그런 것 같다"며 "살이 빠지니 옷을 입을 때 느낌이 달라보이는 것 같다. 예전에 못 입던 옷들을 꺼내입을 수 있어 좋다"라며 다이어트로 달라진 행복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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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비법 '단마토' 뭐길래
한혜연의 다이어트 비법은 '단마토'로 알려졌다. 단마토는 단 맛이 나는 토마토로 설탕을 뿌린 것처럼 달고 맛있는 스테비아 토마토의 일종이다. 칼로리가 0kcal에 가까워 다이어트 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한혜연은 "무조건 안 먹는 다이어트는 성공할 확률이 거의 없다고 본다. 일단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하는 게 진짜 중요하다. 기타 보조제를 열심히 먹어보는 것도 저는 적극 권한다. 무조건 드시라고 권하진 않겠다. 뭐든지 의지가 제일 중요하다"라고 조언했다.

다이어트에 성공했지만 더 중요한 건 '요요 방지'라고. 한혜연은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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