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가 물구나무서기 한 모습을 SNS에 게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수진 씨는 오남매 엄마라 하기에 비현실적인 탄탄하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단번에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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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이자 오남매 엄마 이수진 씨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수진 씨는 지난 5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처음 도전해본 설아 따라하기, 물구나무서기, 땀 한바가지 쏟기, 드디어 성공 절대 안 될 것 같았는데..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도전, 요가 1도 모르는 오남매 엄마도 할 수 있다. 엄마와 딸 요가. 사진작가 수아"라는 해시태크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엔 빌딩 뷰 창가 소파에서 두 팔로 몸을 지탱하며 물구나무서기를 하고 있는 이수진 씨의 모습이 담겼다. 이수진 씨는 오남매를 둔 엄마라고 믿기 어려운 탄탄한 몸매와 볼륨감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엔 설아도 능숙하게 물구나무서기를 하고 있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수진 씨의 물구나무서기 사진에 남편인 이동국은 "하루종일 했구만. 날이 어두워졌어"라는 댓글로 관심을 표했다. 그러자 인친들은 "남편의 댓글"이라는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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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씨,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오남매 엄마
이수진 씨는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으로, 이동국과 지난 2005년 결혼, 2007년 쌍둥이 딸 재시-재아 양을 낳았다. 이후 쌍둥이 딸 재시-재아, 막내아들 시언(대박이)을 낳으며 오남매 엄마가 됐다. 이동국은 지난 2015년부터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오남매와 함께 출연, 큰 인기를 얻었으나 지난해 10월 하차했다.

이후로도 이수진 씨가 SNS에 오남매 소식을 알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게재한 큰딸 재시 양의 폭풍 성장이 그 예다. 재시 양은 올해 14살 중학생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외모로 관심을 받았다. 재시 양은 슈퍼모델 꿈을 지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수진 씨는 재시 양이 슈퍼모델에 도전하기 위해 촬영한 프로필 사진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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