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숙이 LA에서 '집콕' 중인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50대라고 믿기 어려운 그녀의 비키니 몸매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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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 코코 출신 가수 윤현숙이 LA에서 '집콕'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특히 50대인 그녀의 비키니 몸매가 비현실적이어서 눈길을 끈다. 윤현숙은 지난 4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테라스 태닝"이라며 "동네 사람들 다 이러고 있어서. 나도 뭐 동네 주민이니 동참해야지. 뜻뜻하니 좋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엔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윤현숙의 전신이 담겼다. 윤현숙은 20대 뺨치는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윤현숙의 비키니 몸매를 접한 인친들은 "놀랍다" "50대 몸매라니 반성하게 된다" "원래도 몸매 좋았지만, 이 정도일 줄.."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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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숙, 잼→코코→배우&리포터 활동

 

윤현숙은 1990년대 초 그룹 ZAM의 홍일점으로 데뷔했다. 잼은 국내 최초 혼성그룹으로, 대성기획(현 DSP미디어) 소속이었다. 1993년 '난 멈추지 않는다'를 히트시켰지만, 팀 탈퇴, 불화설 등으로 인해 2집을 내고 활동을 멈췄다. 

 

윤현숙은 잼 이후 모델 출신 배우 이혜영과 2인조 여성 듀오인 코코를 결성, 1990년대 중반 활동했다. 대표곡은 2집 '요즘 우리는'이다. 이 곡은 KBS 가요톱10에서 10위까지 오르기도 했다. 그러나 이 역시 롱런하지 못했다.

 

윤현숙은 이후 리포터, 배우 등 활동을 이어 나갔지만, 가수 시절 만큼의 반응을 얻지 못했다. 현재는 LA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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