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진화 부부가 시어머니인 마마의 도움으로 크고 좋은 집으로 이사했다. 생활은 여유로워졌지만, 마마는 함소원에게 늦기 전에 혜정이 동생을 셋은 낳아야 하며, 아들이었으면 좋겠다고 압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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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진화 부부가 신혼을 보낸 정든 집을 떠났다. 진화의 어머니인 마마가 함소원 진화의 새 집을 사줬기 때문이다. 인테리어도 고급스럽게 바꿨다. 주변으로부터 부러움을 받았지만, 다른 압박이 시작돼 함소원의 숨통을 조였다. 

 

지난 4월 21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 진화 부부, 마마, 혜정이가 새 집으로 이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의 새 보금자리는 한적한 시골에 위치한 고급 빌라였다. 

 

마마는 몇 억이나 하는 집을 통크게 아들 부부에게 사줬다. 인테리어와 가구도 모두 마마가 결제했다. 화이트와 골드로 적절히 배합된 함소원 진화 부부의 새 집에 모두가 "넓다" "멋지다"라고 감탄했고, 박명수는 "함소원 복 받았네"라고 말했다. 

 

함소원도 "혜정이가 더 넓은 거실에서 놀 수 있어서 기분이 좋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시골 분위기에서 살고 싶었다던 그의 바람도 충족시키는 집이었다. 비닐하우스가 보이는 거실은 '짠순이' 함소원의 '자급자족 라이프'를 예상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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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 혜정이 동생 셋 낳아 달라 부담 팍팍 

 

그런데 부러움도 잠시, 마마는 함소원에게 둘째를 가지라고 갑자기 말해 함소원의 말문을 닫히게 했다. 더 늦기 전에 혜정이에게 동생을 낳아줘야 한다며 최소한 셋은 더 낳아야 한다고 했다. 


올해 45세인 함소원에게 과연 가능한 바람일까 싶지만, 나이 많은 며느리 함소원은 기가 죽은 듯 시무룩한 표정을 지었다. 특히 마마는 손자였으면 한다면서 "아들을 낳았으면 좋겠다"고 '아들 타령'을 했다. 함소원은 하는 수 없이 "알겠어요"라고 답할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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