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놀면 뭐하니?’의 프로젝트 ‘닭터유가 간다’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신청 페이지를 통해 치킨 인턴 닭터유와 치킨의 명수 고용을 희망하는 사장님들의 사연을 기다린다. ‘닭터유가 간다’ 참여 관련 자세한 사항은 신청 페이지를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MBC

MBC ‘놀면 뭐하니?’가 예능 최초로 ‘치킨 인턴제’를 도입한다. 본격 치킨집 영업을 앞둔 닭터유와 치킨의 명수가 아르바이트생으로 변신해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치킨집을 찾아 사장님의 노하우를 배우고 동시에 제조부터 청소까지 돕는 ‘닭터유가 간다’를 진행한다.

 

MBC ‘놀면 뭐하니?’(연출 김태호·김윤집·장우성·왕종석) 측은 11일 ‘닭터유’ 프로젝트 두 번째 이야기가 방송된 후 “닭터유와 치킨의 명수가 본격 치킨집 영업을 앞두고 치준생(치킨+준비생)으로 변신한다.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치킨집 사장님들의 사연을 기다린다. 11일부터 3일간 ‘닭터유가 간다’ 참여 사연을 받는다”라고 알렸다.

 

‘놀면 뭐하니?’는 예고 없이 찾아온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돕기 위해 뉴 프로젝트 ‘닭터유’를 진행 중이다. 11일 방송에서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 치킨집을 임시 오픈한 닭터유와 치킨의 명수가 튀겨낸 치킨이 이연복 셰프, 219만 먹방 유튜버 쯔양에게 배달돼 맛 평가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 두 사람이 각각 프라이드치킨으로 유명한 서울 3대 치킨집과 양념치킨으로 연 매출 42억을 달성한 닭강정집 치킨 고수를 찾아 ‘치킨 트레이닝’을 받으며 본격 치킨 업계로 뛰어드는 모습이 담겨 앞으로 두 사람의 행보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궁금증을 유발했다.

 

이런 가운데 ‘닭터유’ 프로젝트 다음 스테이지가 베일을 벗었다. ‘놀면 뭐하니?’는 예능 최초로 치킨 인턴제를 도입하는 ‘닭터유가 간다’를 진행한다. 치킨집 영업을 앞둔 닭터유와 치킨의 명수가 ‘치준생’으로 변신해 치킨집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매장을 찾아가 노하우를 배우고 제조부터 청소까지 일손을 도울 예정이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고정 출연자 유재석이 릴레이와 확장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유고스타-유산슬-라섹-유르페우스-유DJ뽕디스파뤼-닭터유 등 ’유(YOO)니버스‘를 구축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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