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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 누른 임영웅, 신유와의 특별무대로 '사랑의 콜센타' 최고의 1분 등극

2020-07-03 16:22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사랑의 콜센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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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모델로 손꼽던 신유와의 불꽃 튀는 대결을 선보인 임영웅이 신유를 3점 차이로 누르고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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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과 신유의 무대가 화제다. ‘사랑의 콜센타’에 트롯계 대세인 신유, 박구윤, 박구윤, 신성, 최현상, 소유찬, 장송호 등이 현역7으로 출연해 톱7과 불꽃 튀는 경연을 펼쳤다. 톱7과 현역7은 1대1로 맞붙어 대결을 선보였는데, 임영웅은 신유와 만났다. 


임영웅은 "전국노래자랑에서 신유 선배님 노래로 최우수상을 받고 얼굴을 알렸다. 트로트 가수를 준비하면서도 신유 형을 롤모델로 삼고 연습했다"라며 신유에 대한 존경심을 표현했다. 하지만 “형을 롤모델 삼아 노래를 이곳저곳에서 많이 불렀는데, 이제 형이 제 노래를 불러야 하지 않나 싶다. 이제 제가 진입니다”라며 경연의 불꽃을 쏘아 올렸다. 이에 신유는 “요즘 최고 인기스타인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아직은 더 보고 배우는 시간을 가져야 하지 않나 싶다”며 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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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X신유의 특별 무대, 최고의 1분 등극

임영웅과 신유의 박빙 대결에서 임영웅은 이미자의 ‘노래는 나의 인생’을 선곡해 97점을 받았다. 신유는 패티김의 ‘가을을 남기고 간 사랑’으로 94점을 받았다. 아쉽게 3점 차이로 임영웅에게 우승을 내주었지만 두 사람의 무대는 레전드로 기록될 만큼 최고였다. 


임영웅은 “형 노래를 듣는 순간 100점을 받을 거라고 예상했다. 제가 바로 질 것 같았다. 선배, 동료들과 한 자리에 서게 되어서 오늘 정말 뜻 깊은 무대가 된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사랑의 콜센타’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22%를 기록해 지난 방송보다 3.2% 상승, 현역7 효과를 톡톡이 봤다. 한편, 임영웅과 신유가 1대1 매치를 끝내고 두 사람이 함께 신유의 ‘나쁜남자’를 부르던 순간이 ‘최고의 1분’으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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