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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아, 물티슈 발가락 청소·방귀 뿡뿡에도 당당…충격 민낯 공개

2020-08-13 20:11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전참시', '라디오스타'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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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은아가 충격적인 민낯을 공개해 주목받고 있다. '전지적 참견시점'에 출연한 고은아의 모습에 형부와 언니도 걱정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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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은아가 충격적인 민낯을 공개한다. 오는 8월 15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시점' 117회에서는 고은아의 내숭 제로 일상이 펼쳐진다.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 속 고은아는 과거 원조 여신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야생의 매력을 뿜어내고 있다. 질끈 묶어 올린 머리카락과 마치 피부처럼 찰떡인 복고풍 패턴의 홈웨어가 고은아의 거친 매력을 배가하고 있다. 

 

특히 물티슈로 발가락 사이사이를 정성스럽게 닦고 있는 고은아의 모습은 충격 그 자체다. 고은아의 친언니인 방효선 매니저가 풀메이크업을 하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과 대조적이다. 고은아는 싱크대에서 단 10초 만에 초간단 고양이 세수를 하는가 하면, 목에서 때가 나온다고 털어놔 시청자들을 폭소케 할 전망이다. 

 

고은아의 형부는 제작진에게 "이런 모습이 방송에 나가도 돼요?"라며 걱정하는가 하면, 언니는 "너무 파격적인 모습이라 걱정이다"라고 호소했다는 후문이다. 가족들도 놀란 고은아의 100% 생민낯 일상은 과연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그런가 하면 이날 고은아는 녹화 중 엄청난 굉음과 함께 방귀를 분출해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고은아는 내숭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솔직함에 모두가 놀라자, "여자들 다 집에서 이러고 있다"라고 당당하게 외쳤다고 한다. 

 

또 이날 고은아는 찜통더위에 땀을 폭포수같이 쏟아내면서도 오로지 선풍기에만 의존해 눈길을 끈다. 친언니는 "평소에 돈 쓰는 걸 볼 수가 없다. 속옷도 단 두 장밖에 없다"라고 고은아의 자린고비 면모를 공개해 놀라움을 안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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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아 이상형은 '트바로티' 김호중 

고은아의 충격 민낯이 공개되며 그녀의 이상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트바로티' 김호중이 고은아의 이상형에 가깝기 때문이다. 

 

고은아는 지난 7월 방송된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결혼 생각이 있다며 "너무 하고 싶다. 진짜 너무 하고 싶다. 남자답고 무게감 있는 스타일을 좋아한다. 요즘 내가 멋있다고 생각하는 분이 김호중 씨다"라고 답했다. 

 

고은아의 본명은 방효진으로,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약수리에서 1988년 태어났다. 동생이 엠블랙 출신 유튜버로 활동 중인 미르다. 2004년 CF 모델로 데뷔한 고은아는 17세의 어린 나이에 지상파 드라마 주연작을 따내며 인지도를 높였다. 그러나 필모그래피는 다소 아쉽다는 평가를 받는다. 최근 동생 미르의 유튜버에 출연하며 거침없는 입담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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