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 여성조선 공동 주최
정기구독 이벤트
예스24교보문고알라딘인터파크
TODAY`S PICK
  1. HOME
  2. TODAY`S PICK
  3. travel pick

해외 와이너리 투어 대신 전 세계 와인 무제한 시음, 국내 와이너리 투어 등장

소노호텔&리조트, 소노 와이너리 투어 론칭

2020-10-13 14:17

글 : 김보선 기자  |  사진(제공) : 소노호텔&리조트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소노호텔&리조트가 로맨틱한 가을밤을 위한 소노 와이너리 투어(Sono Winery Tour)를 신규 론칭했다.

코로나19 팬더믹으로 해외 와이너리 투어를 할 수는 없지만, 국내에서 지역별 와인을 시음할 수 있는 투어 프로그램이 등장했다. 소노호텔&리조트는 숙박과 함께 무제한으로 와인을 시음할 수 있는 소노 와이너리 투어(Sono Winery Tour)를 론칭했다. 

[소노호텔&리조트] 와이너리 투어_쏠비치 삼척(3).jpg

소노 와이너리 투어는 주변경관을 충분히 즐기면서 와인을 시음할 수 있도록 ‘클래식’, ‘모던’, ‘유니크 스테이션’ 등 3곳으로 분류해 진행된다. 각 스테이션 별 콘셉트에 맞는 지역 와인을 비치했다. 특히 프랑스, 이탈리아뿐만 아니라 미국, 호주 등의 다양한 국가의 글로벌 와인을 엄선해 초심자는 물론 와인을 사랑하는 이들도 폭 넓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는 게 소노호텔&리조트 측이 설명이다.

‘클래식’은 유럽 대륙의 전통과 숨결, 오리지널한 와인의 풍미를 즐길 수 있는 스테이션이다.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포루투갈 등 언제 어디서나 인기 높은 유럽 와인 리스트가 준비된다. 우아하고 섬세하면서 밸런스 잡힌 향과 맛이 특징이다. 레드 와인 5종, 화이트와인 2종, 스파클링 와인 1종으로 총 8종을 와인을 시음할 수 있다.

[소노호텔&리조트] 와이너리 투어_쏠비치 양양(1).jpg

클래식, 모던, 유니크 스테이션으로 나눠 와인 무제한 시음

‘모던’은 미국, 호주 등 신대륙의 개성을 담은 스테이션이다. 오크향 가득한 화려한 맛의 향연을 경험할 수 있으며, 강렬하면서도 각각의 살아 있는 개성이 느껴지는 와이들이 준비된다. 일정한 기후, 토양에서 재배한 포도와 현대적 양조 기술이 만나, 기복 없이 일관된 맛과 향을 음미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클래식 스테이션과 같이 레드 와인 5종, 화이트와인 2종, 스파클링 와인 1종으로 총 8종을 와인을 시음할 수 있다. 칠레, 아르헨티나, 뉴질랜드, 호주 등의 와인이 비치된다.

‘유니크’은 자연을 담은 오가닉과 내츄럴 와인으로 나만의 와인리스트를 완성시킬 수 있는 스테이션이다. 인공적 과정 없이 자연 발효한 오가닉, 내츄럴 와인으로 구성되며 총 5종의 와인을 시음할 수 있다.

각 스테이션별로 이용 순서는 정해져 있지 않으며, 원하는 장소에서 와이너리 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하면 된다.

[소노호텔&리조트] 와이너리 투어_쏠비치 양양(2) (1).jpg

소노 와이너리 투어는 소노호텔&리조트 중 쏠비치 양양·삼척·진도, 소노캄 제주·고양·거제, 소노펠리체 빌리지 비발디파크에서 11월 초까지 매일 저녁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운영된다. 내년 3월부터는 상시 운영될 예정이다. 와이너리 투어 패키지 상품인 소노 와이너리 투어 패키지는 객실과 와이너리 투어 프로그램(2인)으로 구성되며 가격은 15만 2천원부터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신협중앙회 여성조선 공동 주최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