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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요리 112] 스타일 나는 채소요리③ 고다치즈버섯깻잎토르티야

2020-07-26 09:29

진행 : 강부연 기자  |  사진(제공) : 여성조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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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이면 지천인 채소 감자, 애호박, 가지, 깻잎, 오이, 토마토를 색다르게 먹은 법은 생각보다 다양하다. 여름이면 매일 밥상에 오르는 가장 한국적인 채소로 만든 이국적인 레시피가 궁금하다면 주목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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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다치즈버섯깻잎토르티야
향이 강한 깻잎은 주로 장아찌나 쪄서 양념을 해 밑반찬으로 먹거나 생선이나 육류로 끓인 탕의 비린 맛을 제거할 때 주로 사용된다. 하지만 토르티야에 바질 소스를 바른 뒤 깻잎을 얹고 각종 채소와 치즈를 올려 먹으면 깻잎의 강한 향은 중화되고 고다치즈의 짭짤한 풍미가 더해져 이색적인 메뉴가 된다. 새콤한 맛을 좋아한다면 조각낸 라임을 토치로 구워 곁들이고 토르티야을 먹기 직전에 즙을 몇 방울 떨어트려 먹어도 별미다. 또 홍고추를 송송 썰어 올리면 매콤한 풍미가 더해지고 가니시 효과도 얻을 수 있다. 

 

기본재료
깻잎 3장, 토르티야 2장, 고다치즈 30g, 바질 페스토 1큰술, 양송이 2개, 홍고추 1개, 적양파 ¼개, 베이비채소ㆍ블랙 후춧가루 약간씩

 

만드는 법
1 깻잎은 씻어 물기를 털어 낸다. 베이비 채소는 얼음물에 담아 둔다.
2 토르티야는 깻잎 크기에 맞게 동그랗게 잘라두고, 고다 치즈는 강판에 갈아 둔다.
3 양송이는 모양대로 슬라이스 하고, 홍고추는 송송 썰어 씨를 제거하고, 적양파는 곱게 채 썬다.
4 ②의 토르티야에 바질 페스토를 바르고 깻잎, 베이비 채소, 양송이, 적양파를 올린다.
5 ④에 홍고추를 올려 장식하고 고다치즈와 후춧가루를 약간 뿌려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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