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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요리 93] 감칠맛 넘치는 별미, 파에야

2020-07-03 11:41

진행 : 강부연 기자  |  사진(제공) : 여성조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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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똑같은 메뉴에 지쳐있다면 주말엔 색다른 파에야 요리에 도전해보자. 해산물을 넉넉하게 넣은 스페인 대표 음식인 파에야는 감칠맛도 뛰어나고 컬러도 예뻐 아이들도 좋아 할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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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에야
스페인 발렌시아 지방의 대표 요리인 파에야는 고기, 해산물, 채소 등을 쌀과 함께 볶은 요리다. 파에야의 노란 빛은 사프란이라는 향신료를 넣은 건데 전 사프란 대신 강황 또는 치자를 넣어 먹기도 한다. 볶음밥 만들기 정도로 쉽고 해산물과 야채를 많이 넣어서 그 풍미가 좋다. 야외에서 밥을 만들 때는 쌀을 충분히 불려야 밥이 설익지 않는다. 특히 파에야의 누룽지는 서로 먹으려고 다툴 만큼 맛이 좋다. 

 

기본 재료
불린 쌀 2컵, 홍합 6개, 모시조개 6개, 새우 6마리, 오징어 몸통 ½마리, 소시지·방울토마토 3개씩, 양송이버섯·치킨스톡 1개씩, 양파 ½개, 마늘 1쪽, 강황 1큰술, 물 1컵, 올리브유 약간

 

만드는 법
 1 양파와 마늘은 잘게 다져 놓고 버섯은 슬라이스하고 토마토는 반으로 잘라 둔다. 오징어는 두께 0.5㎝ 되도록 동그랗게 링 모양으로 썰고 새우는 머리 부분의 내장을 제거하고 소시지는 칼집을 넣는다.
2 올리브유를 두른 팬에 다진 양파와 마늘을 넣어 볶다가 홍합, 모시조개, 새우, 오징어를 넣고 뚜껑을 덮고 조개 입이 벌어 질 때까지 끓인다.
3 ②에 불린 쌀을 넣고 투명 해질 때까지 볶다가 물에 강황을 넣어 섞은 뒤 붓는다.
4 ③에 치킨 스톡과 버섯, 소시지, 토마토를 넣고 중간 불에서 끓이다 물이 자작해지면 약한 불로 줄여 수분을 완전 없앨 때까지 가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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